생년월일 : 1996년 11월 15일

포 지 션  : 중앙수비수

신      장  : 190cm

소속팀 : 경주 한수원(2016)

         전북 현대(2017~18) 

         베이징 궈안(2019~2021)

         페네르바체(2021~2022)

         나폴리(2022~2023)

         바이에른 뮌헨(2023~ )

         등번호 : 3번, 4번

 

한국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는 김민재.

그의 블루 프리즘 월드컵 루키카드.

월드컵 루키라 RC마크가 들어간 것 같다.

이미 중국에서 2019년에 김민재 카드가 발매된 상황이라

그 중국 카드가 진짜 루키라고 보면 될 것 같고.

이건 월드컵 루키카드. 월드컵 루키도 루키니까.

NBA처럼 빅리그가 하나만 존재하는게 아니라서 축구는 같다붙이면 루키 느낌이 강하다. 

PSA에서 9점 등급받은걸 이베이에서 낙찰받았는데

10점짜리는 생각보다 비싸서 낙찰을 포기하고 9점짜리를 선택했다.

9점짜리는 좀 저렴한 편.

 

 

299장 한정이라 뭐. 카드 수도 많아서 큰 가격상승은 힘든 카드.

바이에른에서 좀 더 활약하고 월클 찍으면 나중에 좀 오를지도 모르겠는데

독일쪽에선 신뢰하지 않는 느낌이라 EPL로 가는것도 괜찮을 듯.

바이에른 에서 쓰지 않는다면 데려가겠다는 구단들은 분명 나올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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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1953년 5월 22일

포 지 션  : 윙포워드, 스트라이커

신      장  : 179cm

소속팀 : 한국신탁은행(1976)

         공군축구단(1976~1979) 

         SV 다름슈타트(1978~1979)

         프랑크푸르트(1979~1983)

         레버쿠젠(1983~1989)

         등번호 : 11번

 

 

한국축구의 레전드이자 최고선수.

차박손 논란(?)의 차 차범근 선수의 루키카드다.

1980년에 나온 스티커인데 현존 가장 오래된 제품으로

실질적인 루키로 평가받는 제품이다.

구입가격은 29유로에 배송비까지 해서 한화로 6만원 가까운 금액에 구입했다.

구입 후 등급비용까지 합하면 거의 10만원 가까이 든셈.

PSA는 등급 거부를 당할 수 있어 SGC로 변경했다.

SGC에는 이미 몇장의 등급받은 차범근의 스티커가 있던 상황이라

등급거부는 일어날 일이 없었다. 이 스티커가 가품이 아니면 말이지.

다행이 가품은 아니었고, 상태도 나름 괜찮아서 좋은 점수를 기대했는데

점수는 5점. 5점짜리가 가장 많다.

 

 

예전꺼라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뒤에가 너무 심심하다.

SGC는 등급 케이스가 좀 크고 심심한 느낌인데

뒷면에도 아무것도 없으니 더 심심해 보이네.

차범근을 구하고 차두리까지 구했으니 조만간 차두리 루키도 포스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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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1994년 3월 24일

포 지 션  : 스트라이커

신      장  : 189cm

소속팀 : 크리시우마 EC(2014~2016)

         히센지 FC(2015 임대) 

         CD 나시오날(2015 임대)

         SC 코린치안스(2016~2020)

         EC 바이아(2017 임대)

         고이아스 EC(2017 임대)

         포르탈레자 EC(2018 임대)

         SC 인테르나시오나우(2020 임대)

         전북 현대(2020 ~ )

         등번호 : 9번

 

 

현재 전북 현대에서 뛰고 있는 구스타보의 루키 스티커.

브라질이 아닌 포르투갈에서 뛰던 시절의 루키 스티커다.

브라질에서 유명한 선수였다는데 발행된 카드나 스티커가 보이질 않았다.

여러곳을 검색한 끝에 이 스티커를 찾았고, 

파니니 공식 홈페이지에 구스타보 스티커 제고가 있어 구입할 수 있었다.

구입 가격은 1유로. 배송료만 20유로 가까이 나왔는데 말이지(물론 다른 스티커들이랑 함께 구입했다.)

 

2020년 전북에 입단해 첫 경기 교체로 들어와 골을 기록할 때만 하더라도 리그를 평정할 줄 알았다.

 

첫 시즌 리그 중반에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20경기 11골을 기록할 정도로  적응도 필요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기록은 떨어졌고, 지금은 계륵이 되고 말았다.

 

제공권은 탁월한데 헤딩 정확도는 부족하고, 득점찬스도 많이 놓치면서 팀에서도 이적명단에 올린 상태.

 

현재 이집트 알 아흘리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조만간 이적할 듯.

 

많이 뛰고, 한국에 대한 애정도 많은것 같은데 결과물이 없다보니 좀 아쉬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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